
오늘 NBA 플레이오프 역사에 길이남을만한 경기를 봤네요. 르브론 제임스 정말 괴물입니다. 4쿼터 막판 9점 연속 득점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더니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상황에서 팀의 전득점! 결국 경기 종료 2.2초를 남기고 위닝 레이업을 성공시켜 혼자서 팀의 승리를 따냈습니다. 이건 뭐 경기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더군요. 완전 르브론의 르브론에 의한 르브론을 위한 경기 였습니다. 다음 6차전에서 클리블랜드가 깔끔하게 승리해서 르브론이 진정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음 하네요.
디트로이트와 샌왕의 결승전은 정말 보기가 싫거든요~
오늘 경기를 보면서 내내 이 광고 카피가 떠올랐습니다. WE ARE ALL WITNESSES.




